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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근용안경 가시거리가 어떻게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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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근용안경이 따로 있는게 좋다고 들었는데요. 이를테면 40cm 기준으로 근용안경을 만들면 어디까지 볼만 한가요? 왜 물어보냐면요.
제가 책만 볼때야 40cm면 충분한데. 노트북으로 인강을 들으면서 공부할때가 많습니다.
노트북놓고 그 뒤에 교재 놓고 대충 계산해보니깐 65cm정도 거리가 나오드라고요. 40cm기준안경이면 65cm시야까지는 무리인가요? 모니터 화면까지는 잘보여야하는데 말이죠. 책은 잘보이고 노트북화면은 흐리고 그러면 안되거든요.. 40cm기준안경을 마춰야 되는건지,아니면 70cm기준안경을 만들어야하는건지. 아니면, 딱 중간인 55cm기준안경을 만들어야하는지. 40cm기준안경(독서용)마추고, 또 70cm기준안경(노트북 인강용)을 만들어야하는지 그것도 아니면 40cm기준안경은 책만 볼때 쓰고 강의들을때 보통때 쓰는 안경을 쓰는게 좋은건지.. 뭐가 최선인지 알려주세요..(책도 잘보고 싶고, 강의도 잘 보고싶고 그러네요.)
참고로 저는 간헐적 외사위가 심하여 98년도에 오른쪽 눈 사시수술을 받았고요. 수술은 아주 잘되어 지금은 일반 사람들이 제가 사시라고 느끼지 못합니다.
왼쪽->근시약간,난시 2.5 교정시력 0.8 오른쪽->난시만 4.0 또 약시입니다. 교정시력 0.5
사위수술을 받았는데.아직도 햇빛보면 오른쪽 눈을 감고,뭐랄까.좀 시야집중이 안됩니다. 너무 많이 보인다고 해야하나,제가 좀 어리버리한데.눈때문인거 같아요. 멍도 잘때립니다. 딱 한눈에 잘 안들어온다는 느낌이 있거든요. 책만 보고싶은데 주변까지 보이고 이런느낌.오른쪽 눈때문인거 같은데요.돋보기가 종이태울때처럼 딱 거기만 집중하고픈데.ㅠㅠ 그게 잘 안됩니다. 근데 수술은 잘되서,제가 사시인지 아무도 모릅니다.티가 안나거든요. 하지만 제가 거울보고 한쪽눈만 움직일 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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