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목 : 서전 안경테를 뛰어넘을 새로운 주자 : 프랭크커스텀 |
|
|
|
안경디자인에 필요한 직관과 경험을 모두 지닌 월드트랜드의 프랭크커스텀
국산 안경테의 신화를 창조하였고, 100억원 이상의 연매출을 올려 왔으며, 소비자가격 10~15만원대의 품질좋은 국산 안경테를 생산하였던 서전안경도 IMF 이후 경영난을 이겨내지 못하고 2004년에 부도를 맞이하였습니다. 이후 눈에 띄는 국산 브랜드는 별로 없었습니다. 대구의 안경산업단지에 있는 제조 회사들은 10년간 침체의 길을 걸어야 했습니다. 중국산 저가 안경테와의 가격경쟁에서 밀려났기 때문이었습니다.
2010년 이후에야 피노비노, 모노디자인, 플라스타90 등의 가벼운 뿔테안경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습니다. 올해에는 국내에서도 아이웨어의 토털브랜드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패션아이템으로서의 안경테 기능을 강조하는 브랜드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LG패션의 헤지스 아이웨어, 이상봉패션의 LIE(라이) 아이웨어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한국의 하우스브랜드는 안경과 패션을 접목하려는 패션업계의 의도를 간파하여 이와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합니다. 안경테 제조 전문회사의 명성에 걸맞게, 재질의 장점을 극대화함으로써 기능성을 강조한 아이웨어를 다양하게 소개해야 합니다. 시력보정용 안경테의 일차적인 기능을 충실하게 발휘하려면, 광학적인 피팅상태를 고려한 안경디자인을 원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월드트랜드(World Trend)의 ‘프랭크커스텀(FRANK CUSTOM)’은 국산 안경테의 고급화 전략을 펼치고 있는 브랜드 중의 하나입니다. 우선 다양한 재질과 색상을 사용하였고, 자사의 안경디자인을 등록출원하여 브랜드 이미지 형성에도 노력하였습니다. 무엇보다 10여명의 젊은 디자이너가 새로운 감각을 불어넣음으로써, 설립 7년된 회사이지만 연매출 50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소비자가격 10만원~20만원대의 국산 고급 안경테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현재 일본, 홍콩, 대만 등 아시아지역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최근에 티타늄 안경테의 생산설비를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현재 국산 안경테의 최대 약점은 고급 티타늄 안경테의 부재였습니다. 그동안 서전, 시선, 카이스트 등이 명맥을 겨우 이어왔지만, 그것도 중년층을 위한 디자인에 한정되었습니다.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착용할 수 있는 티타늄 안경테를 만들어야 합니다. 린드버그, 올리버피플스, 태그호이어, 카와사키 등의 해외 유명 안경테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한국의 티타늄 안경테를 월드트랜드의 프랭크커스템이 만들어 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안경원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