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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시력을 재고서 안경 교체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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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할때까지 안경이 처음에 어지런 느낌이 있다가 주말에 편해졌습니다. 정말로 시력이 바껴서 그랬나 봅니다. 시력이 나이들면 똑같은지 알았고 가까운게 부모님 돋보기처럼 침침해진다는 거 알았고 제 나이에도 시력이 바껴서 그랬다는게 처음이라 이해가 잘 안갔습니다. 안경을 지금 눈에 맞춘 거라 그런지 잘보여 좋습니다. 모양보다는 뿔테가 워낙 가벼워서 맘에 듭니다. 시력 바뀐거 다시 느껴지면 뵙겠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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