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나 물량의 구비여부만을 구매기준으로 따진다면 굳이 ke안경까지 가서 맞출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시력교정수술을 고려하지 않고 안경을 어쩔 수 없는 삶의 조건으로 받아들이면서 그저 맨 눈일 때에 가깝게 질적으로 편안하게 잘 보이고 쓸 수 있기를 바란다면 한 번 방문해서 차이를 느껴보시길 추천합니다.
(주)케이아이웨어 / Korea Eyewear & Service Corporation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73-10 로이어즈타워 3층 / 전정현
TEL (02)582-3180 / FAX (02)582-3179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05752
COPYRIGHT(C) 200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