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웨어
  • 눈검사
  • 매장안내
  • 예약안내
    HOME I LOGIN I SITEMAP
제목 : 20대 여성의 렌즈 착용률 감소
작성자 : admin 조회수 : 3257
20대 여성의 렌즈 착용률 감소
최근 수년간 안경원 매출감소의 주된 원인 중의 하나는 각막굴절교정수술의 대중화입니다. 20~30대 안경착용자 중에서 많은 수가 수술을 받았습니다. 라식/라섹 수술전문안과들도 과당 경쟁의 영향으로 인해 경영상의 문제에 직면하였다고 합니다. 지난 8월 MBC PD수첩의 “알고 계십니까? 라섹, 라식 수술 부작용, 그 후” 방송 후에 수술을 꺼리거나 미루는 경우가 늘었다고 하지만, 최근에 수술전문안과의 수가 급증하면서 매년 10~15만명씩 수술을 받았기에 대기자들이 크게 감소한 것이 주된 이유라고 합니다.

콘택트렌즈 회사의 매출액 증가
20대 여성의 콘택트렌즈 착용률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수출하는 국산 콘택트렌즈 회사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수입렌즈 유통회사들은 매출감소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일부의 수입렌즈 회사에서는 착용률과 매출액이 꾸준한 증가 추세라고 주장하지만, 팩렌즈를 주로 판매하는 회사들의 매출액 증가는 안경원의 재고비용 증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매점에 판매한 양의 증가가 아니라 실제 착용률의 증감을 정확하게 조사해봐야 할 것입니다.

안경원 부담 증가
한국의 안경원 중에는 팩렌즈에 대한 적정수준의 재고량을 초과하여 보유한 곳이 많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으로는 회사별로 중복되는 품목 중에서 눈건강과 착용감 면에서 우수한 렌즈를 선별함으로써 중복 투자를 피하고, 렌즈 착용자에게 상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소비가 이뤄지도록 돕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수입렌즈 회사들이 자사의 렌즈에 대해 종류별로 별도 계약서를 작성하도록 부당하게 요구하면서 한편으로는 비슷비슷한 신제품을 계속 출시하고 있는 관행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이는 소매점인 안경원에게 계약서를 작성한 품목에 대해서만 주문코드를 생성시키면서 신제품을 구입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라고 의심할 수 있습니다. 시력보정용 의료기기인 콘택트렌즈를 처방 및 판매할 수 있는 한국의 안경사에게 부당한 계약관계를 강요하거나 해외에 비해 높은 가격을 책정해온 수입렌즈 회사들이 앞으로는 한국에서 한층 겸손한 경영을 펼치길 기대합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안경원
   
  개인보호정책 | 온라인상담문의 | Q&A (주)케이아이웨어 / Korea Eyewear & Service Corporation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73-10 로이어즈타워 3층 / 전정현
TEL (02)582-3180 / FAX (02)582-3179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05752
COPYRIGHT(C) 200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