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목 : 디스크는 100번만 사용합니다. |
|
|
|
AOSept는 3%의 과산화수소 소독액으로 살균효과가 뛰어납니다. 그러나 과산화수소가 렌즈에 남아있으면 눈에 해를 줄 수 있으므로, Platinum disc 백금 고리(디스크)를 같이 사용하여 중화시킨 후 렌즈를 착용해야 합니다. 디스크가 포함된 용기에 렌즈를 넣고 에이오셉용액을 채운 후 6시간 이상 담궈 뒀다가 렌즈를 꺼내서 식염수로 헹궈 착용하시면 됩니다. 이때 디스크는 100회 이상 사용하면 새로운 것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용기에 디스크 교환 날짜를 기록해 두고 3개월마다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교환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중화효과가 없어지므로 과산화수소에 의한 부작용을 경험하게 됩니다. 렌즈세척케이스(컵)도 청결하게 자주 세척하며 정기적으로 교체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디스크와 동시에 교체하는 것이 날짜를 기억하기 쉽겠네요. 아이센스 wet는 콘택트렌즈 습윤액으로 인공누액 대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키기 위한 인공누액은 약국에서 판매하는 일회용이 가장 좋습니다. 물론 렌즈착용자도 사용해도 되는지 문의해서 구입하시구요. 리뉴, 옵티프리, 아큐파이 등 다목적용액에 담궈져 있던 렌즈를 꺼내서 착용해도 큰 불편은 없듯이, 인공누액이 없을때는 다목적용액으로 건조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거나 눈의 이물질을 헹궈내는 것은 괜찮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