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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두말하면 잔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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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뿔테를 써오다 금속테로 바꾸려고 지난 토요일에 방문했습니다. 오전이라 분위기도 차분하고 좋았습니다. 바로 얇은 테를 이것 저것 써 보면서 무난한 색상 디자인으로 선택을 하고 시력검사와 피팅을 다 하고 나니 점심시간이었습니다. 안경 선택을 하는데 별다른 고민없이 추천해주신 걸로 하고 렌즈도 자외선차단 잘 되는 걸로 골랐습니다. 얇은 테라 시야가 답답하지 않고 가벼워서 착용감이 좋습니다.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항상 최상이라 더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네요. 직접 방문해서 느껴봐야 알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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