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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6개월만에 3번째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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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네요. 이유는 저두 잘 모르겠습니다만.
요청했던 모델 포함하여 테를 무려 15~20개 펼쳐놓고.-주문 요청을 3번이나 했었나 ㅋ-
뿔테를 고집해보려다 푸로뒤자인 댕마쿠 청록+펄 금속테가 눈에 띄어
렌즈를 과감히 깎아넣고 몇시간 써보고 후기 씁니다.
확인결과 프레임이 티타늄은 아니군요. 웁쓰...전장님~! 찌릿~ +.-
렌즈 포함 무게는 20g 정도로 평소 쓰던 16g 짜리 반무테에 비하면 수치상 무겁지만.
템플쪽에 아세테이트가 덧대여서 나오는 무게로 판단하고 프레임 쪽은 비슷할것같아
티탄이 아닌것에 대해 위안을 삼겠습니다.~!!!!
-여전히 피팅은 꽤나 신경을 써주십니다. -
우측이 조금 잘 안 보이는 것은 조금 해소가 된듯 하나 며칠 더 지나봐야 할것 같구요.
오늘은 전점장님의 기분은 기압저하라 그런지 조금 ~ 까칠~하 였 음.
유반장님은 신수가 더 훤해졌구요. 점장님 안경테가 바뀐것 같은데...굿~
저 같은 고도근시 손님 때문에 작은 테를 종종 가져다 놓으신다 했는데
종종이 아니라 자주 갖아놓아 보세용 ㅎㅎㅎㅎ 제가 자두 들러서 다 사버릴지 압니까.
커피 잘 마셨구요. 유반장님 뽀또 --; 이런 놓구 왔네 아~깝다.
가을입니다. 환절기 코 찔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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