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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또 올려도....되는거죠?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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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에...글을 끄적여놓은 사람입니다. 어쩌다 보니 또 방문후기를 쓰게 되었네요. ㅋㅋ 안경을 맞추러 간 이후... 거의 매주...한주에 한번꼴이상은 뵌 셈인지라....이렇게 쓴다는게 좀 쑥쓰~럽긴 하더군요. 그래도 함 적어볼랍니다. ^^
이 곳에 글을 적게 만들어준 제 첫번째 안경은 현재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현재 어머님의 돋보기로 변신을 했어요. 섬세한 검사 때문인지.....몰랐던 어머니의 눈 증세도 알게되었고... 역시....KE 안경이구나 했습니다. 감사해요. ^^
결국 제 두번째 안경은 첫번째 안경을 구매할때 많은 고민을 했던 것으로 고르게 되었네요. 아...물론 칼라는 좀 바뀌었죠. 이를 위해서 안경제조업체는 쉬는날 일텐데도 긴급 공수 SOS쳐주신 점장님께 다시 함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도 저의 계속 되는 발걸음이 안타까우셨는지 여러 샘플을 보여주시려고 애를 쓰신거 같아요. 선뜻 선택을 하지 못하는 저를 위해 디카신공을 발휘하시기도 하셨고... 방문해주신 손님들께 의견을 구하기도 해 주셨죠. 성함은 모릅니다만.... 같은 KE안경 가족(?)으로서 의견을 내주셔서 감사드려요. ㅎㅎ
특이한 제 두상과 코 높이 때문에...ㅡㅡ;;; 거의 창조에 가까운 변형(?)을 통해 저를 만나준 두번째 안경은 현재 잘~ 쓰고 있습니다. 살짝....아픈면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가볍고 안착된 느낌이 좋더라구요. 아~! 세심하게(?) DC해주셔서 또한 감사드리구요.ㅋㅋ 먼저 오신 방문 고객분들이 있었기에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런 서비스를 저도 누릴수 있는것이기에....^^ 덕분에 맛있는 음료수와 차에 편하게 있다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항상 건승하시고요. 한편으론....너무 잘되시진 않으셨으면 해요. ㅎㅎㅎㅎㅎ 방문하시는 분이 너무 많으면 지금같은 서비스는 힘들어지지 않을까 해서죠. ^^;;
농담이었구요.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고 즐거운 연말연시 맞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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