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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자동검사와 수동검사? 이것은 시력검사와 다른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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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처방을 위한 눈검사는 굴절검사와 시력검사를 동시에 실시합니다.
1. 타각적굴절검사 : 검사기기를 이용하여 고객에게 질문하지 않고도 눈의 도수를 검사 "눈으로부터 반사되어 나온 빛의 굴절상태를 측정" (1) 자동굴절검사 (Autorefractometry) : 자동기기의 측정한 값을 해석하는 도수 검사법 (2) 수동굴절검사 (Retinoscopy) : 검사자가 수동기기(검영기)로 직접 판단하는 도수 검사법
2. 자각적굴절검사 : 시력검사와 동시에 실시하며, 고객과 검사자가 대화를 나누면서 완전교정도수를 검사 "눈이 느끼는 도수를 확인"
타각적굴절검사는 각막굴절력 또는 눈 전체의 도수(근시,난시,원시)를 자동검사로 측정한 후에 그 자료를 기초로 하여 수동검사 또는 자각굴절검사로 확인합니다. 눈의 도수를 측정하는 과정이므로, 잘 보이는 검사는 아닙니다. 이때 고객은 실제 먼거리에 있는 시표(수동검사) 또는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이는 기기 안의 그림(자동검사 - 집, 기구)을 주시하게 됩니다. 수동검사도 자동검사처럼 고객에게 별다른 질문을 하지 않으면서 눈의 도수를 확인합니다.
자각적굴절검사와 시력검사는 문자(숫자, 알파벳) 또는 그림 등의 시표를 읽으며 진행합니다. 나안시력과 교정시력을 구분하여 검사합니다. 양안균형검사 또는 장용검사 등을 거치면서, 고객이 원하는 시력으로 교정할 수 있는 가장 편안한 안경도수를 최종 처방합니다.
자동검사와 수동검사 기기의 원리와 장단점에 대해서는 <눈검사> 자료실의 39번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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