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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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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ㅎㅎ 작년에 마(?)가 꼇는지 안경이 겁나게 잘 부서져서 안경원에 자주 갔었는데... 그 일 때문에 안경을 조심히 써서그런지..
작년 이후엔 별다른 문제 없이 안경을 잘 쓰고 있습니다
근데 요세 학교에서 수업할때 보면 칠판이 조금씩 흐리게 보이는게 있어서 그런지 겸사 겸사 생각도 나고 궁금한것도 있어서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ㅎㅎㅎ
근데 시력이라는게 정말 가면갈수록 계속 떨어지는것 같아여 어디서 보니까 안경을 쓰면 쓸수록 안근을 사용할필요가 없어져서 시력이 계속 나빠진다던데 저도 경험상 안경을 오래쓰다보니
남들보다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더 노력했음 했지 안하지는 안했을터인데 시력이 계속 나빠지는걸 보면 저말도 영 틀린말은 아닌것 같은 생각도 들구여...
게다가 작년에 덤으로 난시 교정까지 받으니 참 속상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흑흑 생각해보면 원래사람들이 다 조금씩 난시가 있다던데 작년에 다녔던 안경원에서 안경사 아저씨가 아무 말도 없이 과교정 해주고 저교정 해주고.. 잘안보인다고 해도 몇주 써보고 다시 오라고 하고 그렇게 한달사이에 렌즈만 2~3번 바꾸니까 스트레스도 받고 그러다 보니 시력에 대해 되게 민감해지고.. 어찌 저찌 하다 보니까 그렇게 시력이 왕창 나빠진것 같아요 ㅜㅜ
그래서 결국엔 그 안경원 안가고 KE안경원 와서 눈에 편하게 시력교정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정말 그전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여 ~
저희형은 라섹 수술해서 안경 벗은지 오래고 연로하신 부모님 보다도 젊은제가 시력이 더 나빠서 가족중 제가 시력이 젤 나쁩니다 ㅜㅜ
아무튼 갑자기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좀 속상하네여 ㅎㅎ 쓰다 보니 주책맞게 글이 길어 졌습니다 ㅎㅎ
아참 제가 궁굼한게여 지금 제가 난시가 있는게 90도 난신가여 180도 난신가여? 글구 난시 돗수가 많이 높은가여? 그리고 제 양쪽 시력 수치가 근시,난시 모두 양안이 완전히 똑같은건가요? 그리고 디옵터 수치가 -3.00 밑으로 가면 시력이 많이 나쁜 편이라더데.. 저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안경 맞출때 난시 를 빼고 근시 돗수를 좀 올리더라도 난시를 빼고 그럴순 없나여? 그냥 예전 부터 생각했었는데 근시에다 난시까지 있으니.. 어리석은 생각인지 몰라도 왠지 더 속상하고..
난시까지 계속 나빠지는건 아닐지 하는 생각도 들고...또 난시 돗수 들어간 뒤로 안경벗으면 전보다 훨씬 안보이는거 같기도 하고...또 남들이 제안경 한번 써보더니 아우 어지러워 못쓰겠네 그러면 더 속상하고 흐흐흐ㅜ,ㅜ 아무튼 좀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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