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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2년 봄, KE안경원과 안경사협회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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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경사협회장, 안경원의 퇴근시간과 정기휴일 제안 지난 2012년 4월 4일 안경사 보수교육에 참석한 이정배 대한안경사협회장은 “안경원의 근무시간을 줄여서 퇴근시간을 평일 저녁 8시로 정하자” 또는 “일요일을 정기휴일로 정하자”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동안 20년 넘도록 전국의 지부 또는 분회 별로 일요일 정기휴일 지정에 대한 토론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주말에도 개점하는 백화점 또는 대형마트에 입주한 안경원들은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이에 동조할 수 없었습니다. 안경사의 교대근무가 가능한 대형안경원(프랜차이즈 체인)들도 불참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5일근무제 정착과 대형마트 의무휴업 등으로 인해 안경원의 일요일 정기휴일 지정에 대한 찬반논란이 그 어느 때보다 가열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안경과 콘택트렌즈의 인터넷 판매금지 법안 홍보 대한안경사협회는 “시력보건의 날(4월 12일)”에 서울 명동에서 오는 5월 23일부터 시행 예정인 안경과 콘택트렌즈의 인터넷 판매금지 법안을 알리는 거리 홍보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지난해 개정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는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전자상거래 및 통신판매의 방법으로 판매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시력보정용 아이웨어(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등)의 경우 안경사와의 상담을 통해 시력과 도수에 맞는 종류를 선택해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K-Eyewear(케이아이웨어) 한국의 대중가요를 K-Pop(케이팝, Korean Pop 또는 Korean Popular Music)이라 부르듯이, 한국의 아이웨어를 K-Eyewear(케이아이웨어, Korea Eyewear)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에는 K-Eyewear가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웨어 회사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한류 열풍에 의해 K-Pop의 인기가 높아졌듯이, KE안경원의 꾸준한 성장에 의해 K-Eyewear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4) KE(케이이)안경원 KE안경원은 국내 아이웨어 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업무용 빌딩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KE안경원 서초는 8시 안경원이며, 3층 안경원입니다. 현재 서울시 서초동에서만 운영되고 있지만, 머지않은 미래에 2호점을 오픈할 예정입니다. 2호점 역시 또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입니다. KE안경원은 한국 내에서 가장 차별화된 아이웨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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