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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구글 안경(Google Glass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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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구글 안경(Google Glasses)이 소개되었습니다. 그동안 2년 넘게 개발했으며, 앞으로 2년 내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전면부에서 오른쪽 눈의 시선보다 약간 높은 위치에 아담한 투명 스크린이 달려있습니다. 여기에 원하는 정보를 비춰줍니다. 다리부에는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등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되던 MP3 안경 또는 3D 안경과 외형은 비슷하지만 스마트폰의 일부 기능을 차용한 새로운 시각의 안경입니다.
구글에서는 프로젝트 글래스를 착용하면 자신의 삶을 타인과 현실감 있게 공유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이미지를 통해 소통하고 정보에 빨리 접근한다" 는 2가지 목표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사용자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사용자 간 또는 컴퓨터와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장치입니다.
실생활에서 사람의 눈을 통해 얻은 것과 가장 유사한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화상통화를 할 때도 시선을 정면으로 하고 얼굴을 마주하면서 실제 대화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위의 그림을 클릭하면 구글 안경의 비전을 소개하는 구글 플러스 자료로 연결됩니다.
날씨, 시간, 지도 등의 정보를 확인하고, 문자메시지를 전송하고, 사진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음성인식, GPS, 내비게이션, 화상통화, 영상공유 등의 기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는 스마트폰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동적인 기능을 휴대하기 좋게 분리해낸 것입니다. 길을 걷거나 운동을 하거나 아이를 돌보면서 위와 같은 활동적인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미국 IT 전문매체인 테크크런치는 구글 안경의 상품명으로 "구글 아이(Google Eye)"를 예상했습니다.
< 과제 > 1. 안경을 착용하던 고객을 위한 시력보정용 안경렌즈를 견고하게 결합하는 방법을 고민해봐야 합니다. (기존 안경 위에 덧붙여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도 연구 중이라고 합니다.) 2. 한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무게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분산할지도 궁금합니다. 3. 안경의 굴곡을 시력과 얼굴형에 알맞게 피팅할 수 있는 재질을 사용해야 합니다. (다양한 사이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4. 두뇌에 해로운 전자파와 열을 어떻게 차단할지 관건입니다. (휴대전화를 얼굴에 붙이고 다니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5. 사생활 침해 논란도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몰래카메라처럼 잘못된 용도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안경 구글 플러스 페이지 https://plus.google.com/111626127367496192147/posts#111626127367496192147/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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