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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안부~
작성자
: 김위년
조회수
: 2799
일에 쫓기다 보니 정신적인 여유마저도 사라지는 시기입니다.
휴식이라는 것도 몸에 쉽게 와닿지 않는 긴장감의 연속이네요.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우리는 무엇을 남기려고 사는 걸까요.
평범한 주말 속...새로움을 찾고 느낄수 있었으면 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들러야 겠는데...핑계만 쭉 늘어놓고 갑니다.
끼니 잘 챙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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