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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어제 안경맞췄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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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시에 예약하고 안경 맞췄던 조희경입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안경을 쓰고 있는데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먼저 도수를 낮추니깐 확실히 눈의 피로감은 덜 옵니다. 우선 동통이라는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구안경을 쓸때는 제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동통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더 피로하구요.. 확실히 더 편해졌습니다.
1. 근데 이번에 문제점이 독서실에서 책을 주로 보는데 제가 안검사를 받을 때 동그라미와 십자가가 가운데 있지 않고 옆으로 간다고 하셨잖아요? 그런 것 때문인지 책의 글씨들이 진하기가 다른 것 같더라구요. 피로감보다는 어지러움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왜 그런가요? 그 증상이 독서실에 책상에 스탠드 불빛을 켜놓고 있을때 더 심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껐다 켰다 하고 있거든요. 불빛에 눈이 시리다는 느낌이 강해서요. 자세하게 말하자면 불빛에 반사되는 것 때문에 눈이 시리고, 책을 가만히 보고 있어도 번져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보려고 이동시에 어지러움증이 있는것 같아요^^(저는 이제 까지 안구건조증 때문인줄 알았는데 안경렌즈의 문제 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참고해서 다음에 맞추게되면 그런 문제도 보안하고 싶어요.)
2. 위의 문제는 안경도수를 조절하기 전의 안경에서도 있었던 문제예요. 이런 것도 안경 렌즈때문에 일어날수 있나요? 아님 저의 안질환때문인가요? 이런 문제가 일어나는 이유는 뭔가요? 만약 안경렌즈의 기능의 문제라면 국내산렌즈가 커버할수 없는 기능을 수입산으로 렌즈를 교체했을시에 이런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요?
3. 이것도 아니라면 아직도 근시과교정으로 인한건가요? ㅠ.ㅠ 한단계를 더 낮추면 좋아질까요?? (그런 문제라면 교정하고 싶어요. 공부할때 조금 더 편안하게 책을 보고 싶어요.)
4. 역시 원거리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불편하지는 않지만 불빛 같은게 흐려져서 보이는 것 같습니다. 렌즈 도수를 바꾸지 않았던 원래 안경도 그런게 있었던것 같은데 이것은 왜 그런가요? 난시 도수를 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번져서 보이는 현상은 저만이 가지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가지고 있는건가요?
5.저의 눈 시력(교정된)을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P.S 아직은 테가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어색하지만, 저의 피로의 원인이 눈에서 오고 있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편안한 KE안경원의 분위기속에서 안경을 맞출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다른 안경원은 저의 이런 호소에 잘맞춰졌는데 왜 그러냐면서 저를 오히려 이상하게 바라보았는데 정확한 원인을 설명해주시는 KE 안경점의 서비스에 너무 너무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질문은 많지만, 이번에도 속 시원한 답변 부탁드려요^^
다른 문제가 아니라면 제가 적응해야하는 문제라면 적응해 볼께요^^ 좀더 편안하게 지낼수 있을까해서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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