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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옵틱 위클리 지령 100호 축하 메시지
작성자 : admin 조회수 : 4221
지난 2014년 3월 15일에 '옵틱 위클리'의 지령(紙齡) 100호를 맞이하여 KE안경원은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옵틱 위클리는 “전문가가 만드는 안경 전문신문”이라는 기치 아래 안경업계에 새로운 소식을 전달해온 신문사입니다.


"안경사들의 친구 같은 매체가 되길"

안경 업계에 새로운 소식과 시각을 소개해준 옵틱 위클리가 드디어 100호 발행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빠른 기간 내에 신뢰받는 신문사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소속 기자들의 겸허하고 성실한 노력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안경사들이 안경 착용자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독려해주는 친구 같은 매체가 되어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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