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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안경렌즈 조제가공에서 면치기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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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렌즈 조제가공에서 케이이 (KE) 안경원 서초의 면치기 방법 소개
시작점과 끝점
반원으로 나눠서 약하게 돌리고 나서 테두리를 손끝으로 만져보고 날카로우면 한 바퀴 더 돌립니다. 렌즈를 오른손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서 면치기를 시계 방향으로 할 때, 각진 모퉁이가 두 번 연속으로 있는 코쪽 위 또는 귀쪽 아래에서 시작합니다. 좌안 렌즈는 귀쪽 우 또는 코쪽 아래부터 합니다. 연속된 코너를 돌고 직선주로를 길게 가다가 3번째 모퉁이 앞에서 멈춥니다. 그 곳보다 조금 뒤에서 다시 시작해서 약간 겹쳐지게 합니다. 또다시 모퉁이를 두 번 돌고 직선코스 마지막에서 멈춥니다. 이렇게 하면 안경렌즈를 옥습기 휠에 접촉했다가 이탈시키는 횟수가 2번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면치기의 각도와 폭을 균일하게 만들어 줍니다. 요즘에는 자동옥습기에서 면치기까지 마칠 수 있지만, 렌즈의 커브에 따라 오차가 생기기도 합니다. 절반씩 돌릴 때 반원의 중심 부분을 왼손의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살짝 잡습니다. 그러면 반원의 모든 방향에서 오른손으로 렌즈를 휠에 붙이는 힘이 동일하게 가해집니다. 휠에 접촉하는 렌즈의 가장자리와 회전축 사이의 거리가 같으면 압력이 일정하게 들어갑니다.
축 이동
정사각형이나 원형처럼 상하좌우 크기가 비슷한 모양은 고정된 축을 두 차례 정하면 되니 간단합니다. 그러나 직사각형이나 타원형처럼 상하방향이 납작한 모양에서는 축의 이동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 축(빨간색 원) 위치는 첫 번째 모퉁이부터 두 번째 모퉁이 사이에서 1/4 크기의 원을 만듭니다. 축으로부터 렌즈 가장자리까지의 거리가 일정합니다. 왼손으로 빨간색 축을 약하게 쥐고 있으면, 두 번째 모퉁이를 돌면서부터 오른손이 렌즈를 휠에 붙이는 힘에 의해 축이 두 번째 위치(파란색 원)로 서서히 밀려서 이동합니다. (렌즈가 손가락에서 미끄러진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하겠네요.) 그리고나서 파란색 축은 두 번째 모퉁이부터 직선주로의 마지막 사이에서 새로운 1/4 크기의 원을 만들기에 면치기하는 힘이 역시 일정하게 들어갑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케이이 KE 안경원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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