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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다촛점 안경 착용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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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월 말에 다촛점렌즈를 맞추고 한달간 적응한 후, 후기를 올립니다.
첫번째 다촛점렌즈를 잃어버리고 새롭게 맞추러 간 교대부근의 EK안경점. 교대역 7번출구 바로 옆에 있는 이곳은 여러 가지로 편리할 것 같아서 찾게 되었다.
두번째 맞춤이니 만큼 첫번째 맞춤을 할 때와 비교를 하지 않을래도 많은 비교가 된다. 첫번째 맞춤때보다 확실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많은 검사를 해주시고 다촛점렌즈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해주신다. 믿음이 간다.
그래서 맞추게 된 나의 다촛점렌즈. 한달간의 적응기간을 거치면서 내 눈처럼 만들려고 무척 노력했다. 그러나 아직도 조금 어색한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가까운 글씨를 볼 때 눈을 너무 많이 내리깔아야 촛점을 맏출 수 있는데 이럴 때는 눈이 너무 피로하다.
이런 불편함때문에 일전에 전화를 한 번 드렸는데 시간을 내지 못해서 아직 방문하지는 못했다. 오늘은 꼭 방문해서 다시 점검을 받아야 할 것 같다.
방문 후 다시 후기를 올리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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