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목 : 안경을 소중하게 여기는 분들의 고민 |
|
|
|
안경을 소중하게 여기는 분들의 고민 고도 근시와 난시, 약시(고도 원시와 부동시), 사시(사위) 등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새로운 아이웨어(안경, 콘택트렌즈, 선글라스 등)를 맞출때, 안과에서 시력검사를 받는 것을 선호합니다. 굴절이상과 양안시이상이 안질환을 직접적으로 유발하지는 않지만, 눈피로에 의한 시력저하에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눈건강과 시력변화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불편증상을 해소하기 위해서, 시력과 아이웨어 관련 정보를 미리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안과 또는 안경원을 방문합니다.
라식수술검사 후 안경처방 안구건조증이 심하거나, 각막두께가 얇거나, 각막난시가 많거나, 동공이 크거나, 아벨리노각막이상증이 있는 경우에는 안과에서도 각막교정수술(라식, 라섹 등)을 시술하지 않습니다. 수술 후 부작용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최종적으로 안경 또는 콘택트렌즈 착용을 권유합니다. 새안경을 맞출 때 안과의 수술전 검사자료를 가져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별도로 다른 안과에서 안경처방전을 받아서 오시기도 합니다. 검사 회수가 증가할수록 안경처방의 최종과정에서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들지만,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안경원에서 아이웨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시력검사를 한번 더 요청하여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안경원에서의 시력검사 비용은 아이웨어 가격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별도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각막교정수술은 눈의 도수를 있는 그대로 측정하여 그만큼 각막을 깎아냅니다. 그러나 눈(각막) 앞에 착용하는 안경과 콘택트렌즈 도수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시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보유한 아이웨어의 도수와 만족도, 피팅상태, 착용스케줄, 원하는 교정시력과 착용감 등을 다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시선의 불일치 문제, 사위 일반적인 안경은 흐린 초점을 선명하게 보이도록 돕습니다. 망막에 흐린 상이 맺히는 굴절이상(근시, 난시, 원시 등)을 보정합니다. 시력보정용 안경으로 원거리 초점을 맞춘 후, 거리에 따라 초점을 조절하는 것은 눈 속의 수정체입니다. 사진기에서는 줌 기능을 이용하여, 여러 개의 렌즈가 초점거리를 변화시켜서, 안경과 수정체의 기능을 동시에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눈이 사진기와 다른 점은 좌우 두 개라는 것입니다. 조금 다른 시선에서 동일한 사물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때의 두 화면을 뇌에서 하나로 합치면서 입체감, 거리감을 느끼게 됩니다. 사시는 시선을 맞추는 외안근의 불균형에 의해, 하나의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상태입니다. 그 정도가 약한 사위는 복시, 이중보임 증상을 때때로 느끼지만, 눈피로(안근성 안정피로)를 호소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시선의 문제를 안경에서 효과적으로 보정할 수 있습니다. 안경렌즈의 프리즘 효과를 이용한 처방입니다. 콘택트렌즈와 근시교정수술에서는 불가능한 기능입니다. 굴절이상을 보정하는 동시에 빛을 특정 방향으로 굴절시켜 시선의 불일치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시선의 불일치 정도는 프리즘(△) 또는 도( °) 단위로 측정할 수 있으며, 검사자와 검사장비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러 안과와 안경원에서 사위검사를 받은 후에 다양한 의견과 결과를 종합하여 안경을 맞추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안경원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