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목 : 그동안 별고 없으셨지요? ^^ |
|
|
|
어제 안경테 A/S문제로 또 불쑥 방문을 드렸던 김은기입니다. 하하하... 어제도 너무 감사해서....후기를 꼭 써야지 했는데...이렇게 뒤늦게(?)야 올리네요. ㅋ
여전 하시던데요? 과장님의 미모는 ㅎㅎㅎㅎ 근데 원래 안경을 안쓰셨던걸로 기억이....(가물가물..)나는데...패셔너블 하신게 과장님과 잘 어울리는 안경을 쓰셨더군요. 친절은 기본이시고... 고객을 배려하는 맘씨도 여전하시더라구요. 새로오신 식구분도 인상도 참 좋으신 분이 역시 친절과 세심하심이 몸에 벌써 배셨던데요? ^^
점장님은 오데로 가셨는지 뵐수 없었지만... 또 만나뵐 날이 오겠지요.
반가운 맘에 들여다본 블로그 소식을 보니 좋은 일도 하시고, 굿굿굿~~입니다.
단순한 A/S였는데..... 코 받침에...이물질 제거에...안경다리 교체 등...완전 새거로 변신했더라구요. 그러나....중요한건 "공.짜."로 해 주셨단거.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이젠 거의 재고도 없는 제품이 되어버린 안경테였는데 말이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생기시길 기원하구요. 건강하시고... 주변에 안경 맞출 인간 생기면.....고고씽 하겠습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