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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봄철 눈건강 지키기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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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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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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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자외선은 여름철의 강한 자외선보다 오히려 피부에 해롭다고 합니다. 겨울철에 비해 갑자기 많은 양에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피부 노화의 원인 중의 하나인 자외선은 눈에도 안좋은 영향을 줍니다. 수정체의 노화 현상인 백내장을 유발합니다. 봄철에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 자외선, 황사, 꽃가루 등의 해로운 물질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특히 황사에는 유해물질이 많아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년층, 알러지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롭습니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외출시 마스크나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외출 후에는 세수와 양치를 바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과 야채, 봄나물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눈과 관련된 알레르기성 질환 중에서는 결막염이 많습니다. 눈이 가렵고 충혈되는 것이 주요 증상입니다. 봄철 황사가 오는 시기에는 건조해지므로 콘택트렌즈 착용자는 특히 렌즈 관리를 더 꼼꼼하게 해야 합니다. 저녁에 렌즈를 빼자마자 세척하며, 아침에 착용후에는 케이스를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그리고 낮에 눈이 건조해지면 잠깐 보존액에 담궜다가 다시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되도록 안경을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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