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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취학 전 어린이 시력관리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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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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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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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취학전 아동) 눈건강 적신호 관찰
1. 생후 3개월이 되어도 눈을 잘 맞추지 못한다. 2. 두 눈의 시선 방향이 다르다. 3. 눈을 심하게 부셔하거나 찡그린다. 4. 물건을 볼 때 눈을 많이 찌푸린다. 5. 물건을 볼 때 너무 다가가서 본다. 6. 고개를 기울이거나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본다. 7. 양쪽 혹은 한쪽 눈꺼풀이 처져 있다. 8. 눈을 자주 깜박이거나 자주 비빈다. 9. 한 곳을 가만히 주시하지 못하고 눈이 흔들린다. 10. 미숙아였거나 유전질환, 눈에 관련된 질환의 가족력이 있다.
어린이 시력관리를 위한 제안
1. 책을 볼 때는 바른 자세로 책을 30~40cm 거리를 두고 볼 것 2. TV는 너무 가까이서 보지 말 것 3. 독서나 컴퓨터는 계속하지 말고 50분 후 휴식을 취할 것 4. 일년에 한 번씩 안과검진을 받을 것 5. 장난감 총, 화약류, 끝이 뾰족하거나 날카로운 장난감, 레이저 포인터는 가지고 놀지 말 것 6. 자외선차단 효과가 없는 장난감 선글라스는 쓰지 않을 것 7. 안약은 반드시 의사처방 후 사용할 것 8. (취학 전 아동의 경우) 안경은 안과의사의 검사를 통해 처방을 받을 것
**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실시하는 <어린이 시력 증진 프로그램> 안내 책자에서 인용하였습니다.
** 위의 증상은 시력장애의 원인이 되는 안질환(예: 선천성백내장,안검하수), 굴절이상(예: 근시,난시,원시,부동시), 양안시이상(예: 사위,사시) 등이 있을때 관찰될 수 있습니다. 취학 전 아동은 시력 뿐만 아니라 질환 검사까지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력저하가 발견되면 단순한 굴절이상으로 안경처방이 필요한지, 아니면 눈의 질환으로 치료가 필요한지 안과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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