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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올바른 안경렌즈 선택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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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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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 안과의 김봉균 원장은 “시력이 나빠지는 원인으로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있다”며 “잘못된 안경착용 습관이 시력을 더 나빠지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안경을 잘못 착용함으로써 시력이 나빠지는 경우 1.자기시력보다 높은 도수의 렌즈를 사용했을 때 2.안경의 축이 틀어졌을 때 3.렌즈에 흠집이 심한 경우
렌즈에 흠집이 있거나 잘 닦지 않아 흐린 안경렌즈는 밝은 시야를 확보할 수 없어 착용자의 근시진행을 촉진시킬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흠집이 잘 나지 않고 렌즈에 이물질이 묻어있더라도 잘 닦이는 렌즈를 선택하는 요령과 항상 깨끗한 안경닦이 전용 천을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더욱이 10세 이전에 근시가 될 경우 눈이 더욱 나빠져 고도근시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좋은 렌즈를 사용해야 한다. 또 안경을 낀 아이가 눈을 자주 깜박이고 한쪽 눈을 찡그린다면 눈의 이상을 의심하고 반드시 시력검사를 해야 한다. 안경은 의료용구이다. 안경 중에서도 렌즈는 ‘제2의 눈’이라고 생각해야 할 정도로 중요하다. 그래서 안경은 처음부터 좋은 렌즈를 선택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또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두통, 어깨결림, 목근육 경직 등 피로증상은 ‘눈의 피로’와 관련된 경우가 많은데, 눈의 피로는 근시, 원시, 난시 등 굴절이상이 있을 때도 쉽게 일어나며, 착용 중인 안경이 맞지 않을 때도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정확한 안경 렌즈의 선택과 사용은 시력 보호는 물론 눈의 피로를 예방하는데도 효과적이다.
그렇다면 올바른 렌즈의 선택법은 무엇일까? 정확한 측정을 통해 자기도수에 맞는 렌즈를 선택하고, 안경축이 틀어지지 않도록 하며, 흠집이 잘 생기지 않는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다. 올바른 안경렌즈의 관리도 중요하다. 먼저, 안경을 쓰거나 벗을 때 안경의 파손, 변형 그리고 일그러지지 않도록 항상 양손을 사용해야하며, 벗어 놓을 때에는 렌즈에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볼록면이 위를 향하도록 놓아야 한다. 또 60도가 넘는 뜨거운 물이나 사우나에서는 착용을 피하는 게 좋다. 여름철에는 반드시 중성세제로 세척하고 안경 전용 천으로 닦아야 한다. 자료제공 : 한국호야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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