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목 : 눈의 도수를 줄여주는 라식수술 원리 |
| 작성자 :
admin
|
첨부파일 : |
 |
|
조회수 : 4156 |
|
|
눈의 도수에 영향을 주는 요소
각막의 도수는 +43.5 D로, 각막에 질환이 없는 성인의 경우에 거의 비슷한 값을 지닙니다. 수정체는 먼 거리를 편안하게 볼 때 +19.0 D 의 도수를 지닙니다. 가까운 거리를 볼 때는, 카메라의 줌 기능처럼 조절력이 작용하여, 최고 +33.0 D 까지 도수가 변화합니다. 그리고 안구의 앞뒤 길이를 안축이라고 하며, 평균 24mm 입니다. 근시는 대부분 축성근시로, 각막과 수정체의 도수에 비해서 안구 길이가 길어서 생기는 굴절이상 상태입니다. 조절력이 +4.0 D 이하로 감소되는 40대에는 근거리 시력이 저하됩니다. 장시간의 근거리 작업에서 불편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은 흔히 노시라고 부르는 조절이상이며, 원거리 시력에 영향을 주는 근시,난시,심한 원시 등의 굴절이상과는 다릅니다.
라식수술의 원리와 수술 후 불편 증상
엑시머레이저는 중등도 이하의 근시에 적용하며, 각막의 중심부를 첫번째 층부터 세번째 일부 층까지 굴절이상 정도에 따라 레이저로 원하는 두께만큼 깎아냅니다. 고도근시는 절삭기나 레이저로 두번째 층까지 절제하여 뚜껑을 만든 후에, 각막 세번째 층을 엑세머레이저로 깎아냅니다. 레이저의 역할은 각막 세포를 태우는 것으로 수술 과정에서 고기타는 냄새가 납니다. 근시교정수술 후에 흔히 나타나는 불편 증상과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두통(양안 불균형, 안경보다 근거리에서 폭주 부담으로 인한 외안근의 피로), 안통(근시 퇴행을 고려한 과교정으로 인한 모양체근의 피로), 야간 눈부심(본래 동공 크기와 수술 부위 직경의 차이), 안구건조증(각막의 표면 변화) 등 입니다. 수술 후 근거리 작업시 눈 주위가 땡기는 느낌, 흐릿함, 이중보임 등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통을 심하게 느낀다면 시선 모임과 벌림 각도에 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특히 외사위는 안경을 착용하였을 때는 눈피로가 감소되지만, 근시수술 후에는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각막의 정상 두께는 중심부가 0.5 mm, 주변부가 0.7mm 로 중심부가 얇으며, 하루 중에도 생리적인 변화에 의해 약간의 두께 차이가 발생합니다. 근시는 각막과 수정체의 도수에 비해서 안구 길이가 길어서 생기는 굴절이상 상태입니다. 근시 도수를 교정하기 위해서 안구 길이를 줄일 수는 없기 때문에, 눈의 도수의 2/3를 차지하는 각막의 일부를 깎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하는 근시교정수술에 의해 각막은 비정상적으로 얇은 상태가 되며, 이것은 새로운 불편 증상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안경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