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웨어
  • 눈검사
  • 매장안내
  • 예약안내
    HOME I LOGIN I SITEMAP
제목 : 감기약 남용과 근시 과교정
작성자 : admin 첨부파일 : 조회수 : 4368
감기약에 들어간 항생제
---------------------
EBS TV는 6월 23일 ‘다큐프라임, 감기 1부 : 약을 찾아서’를 통해 국내외 병의원의 감기약 처방 실태를 방영했다.

국내 의사들은 일반 감기환자에게 “우선 3일치를 먹어보자”나 “주사를 맞으면 감기가 빨리 낫고, 안 맞으면 오래간다”며 약이나 주사를 처방했다.
반면 미국, 영국, 독일, 네덜란드 등의 의사들은 감기환자에게 약 대신 비타민 섭취, 금연, 휴식 등을 권유했다. 왜냐하면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는 병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했다. 감기약과 비슷하게 생긴 가짜약을 복용한 환자도 감기가 잘 낫는다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을 강조했다.

취재진이 건넨 한국에서 발행한 감기약 처방전을 보고 나서, 감기환자에게 항생제를 처방하는 것은 환자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항생제는 몸에 해로운 세균과 함께 몸에 이로운 세균도 동시에 죽이는 부작용이 있음을 지적했다. 무엇보다도 2~3주 이상 지속되지 않은 감기에 아직 생기지도 않은 합병증을 걱정하여 항생제를 남용하는 것은 심각한 부작용을 불러 온다고 한다.

그동안 만들어져 온 모든 항생제에 대해 내성을 지닌 수퍼 박테리아의 위험에서 한국인들은 이미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다.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은 병에 과도하게 처방하는 것은 점점 더 항생제에 대한 의존성을 높이게 되며, 국민의 건강보다는 제약회사의 수익만을 향상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특히 국내 소아과에서의 지나친 항생제 사용은 이미 위험 수준이라고 한다.


근시도수 과교정 처방
-------------------
안경 처방에서도 근시 과교정이 많은 편이다. 원거리가 흐리게 보이는 근시 고객에게 선명한 원거리 시력만을 생각하여 과하게 처방하는 경우가 있다. 안과에서 근시 학생에게 완전교정도수를 처방하거나 안경원에서 고객의 요구에 따라서 눈의 도수보다 넘치게 처방하기도 한다.

근시 과교정 처방이 많지만 안경 착용자는 잘못 처방된 것으로 알기가 쉽지 않다. 눈의 도수보다 안경의 근시 도수가 조금 넘칠 때 오히려 더 잘 보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수정체가 조절해서, 긴장해서 볼 때 더 잘보이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근시 과교정은 중년의 노안처럼 근거리 시력을 저하시키게 된다. 원거리 중심의 안경 처방은 근거리에서 눈피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라식수술의 경우에도 몇년후부터 나타날 수 있는 근시퇴행을 예상하여 눈의 근시도수 보다 과교정하는게 일반적이다. 수술후에 근시 과교정된 안경을 착용하는 것과 같은 불편함을 느끼는 이유이다. 안경처방의 첫번째 원칙은 원거리를 조절하지 않은 상태에서 편안하게 잘 보도록 하는 것이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 안경원
 
   
  개인보호정책 | 온라인상담문의 | Q&A (주)케이아이웨어 / Korea Eyewear & Service Corporation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73-10 로이어즈타워 3층 / 전정현
TEL (02)582-3180 / FAX (02)582-3179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05752
COPYRIGHT(C) 200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