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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시력보정용안경, 시력강화운동, 시력교정수술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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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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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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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보정용 안경, 시력강화 운동, 시력교정 수술 중에서 눈건강에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시력강화운동은 아직 의학적으로 검증받지 않은 것이며, 시선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외안근을 운동시킨다고 시력회복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눈운동과 눈체조는 다만 눈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일시적인 효과를 지닙니다. 스트레칭 또는 지압(마사지)과 비슷한 효과입니다. 1.0 의 정상시력을 가지려면, 안질환이 없고 눈의 도수가 정시에 가까워야 합니다. 정시란 도수가 거의 없는 상태이며, 약한 근시나 생리적인 난시가 있을 때에도 개인에 따라서 1.0 의 시력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력에 영향을 주는 도수는 어떻게 결정될까요? 각막과 수정체는 각각 +43.5 D, +19.0 D 의 도수를 지닙니다. 특별한 안질환이 없는 성인의 경우에 거의 비슷한 값을 갖습니다. 그리고 안구의 앞뒤 길이를 안축이라고 하며, 24mm 정도입니다. 근시는 대부분 축성근시로, 각막과 수정체의 도수에 비해서 안구 길이가 길어서 생기는 굴절이상 상태입니다. 따라서 눈의 도수는 각막과 수정체의 굴절력 보다는 안구의 길이에 따라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시 교정을 위해 안구 길이를 짧게하는 성형수술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근시교정수술에서는 눈의 도수의 2/3 를 차지하는 각막의 중심부를 근시 도수만큼 깎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하는 근시교정수술에 의해 각막은 비정상적으로 얇은 상태가 되며, 이것은 새로운 불편 증상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나안시력은 향상되지만 눈이 더욱 건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각막의 정상 두께는 중심부가 0.5 mm, 주변부가 0.7mm 로 중심부가 더 얇으며, 하루 중에도 생리적인 변화에 의해 약간의 두께 차이가 발생합니다.
눈건강을 위해 가장 안전한 방법은 시력보정용 안경 및 콘택트렌즈 착용입니다. 시력강화운동처럼 시력을 일시적으로 높이거나 근시교정수술처럼 각막을 깎아서 근시 도수를 교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착용한 상태의 시력을 보정해주고 향상시켜 줍니다. 그리고 눈의 도수에 잘 맞는 안경이나 렌즈 착용은 눈피로를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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