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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각막의 두께와 기능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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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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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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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의 백과사전에 실린 <각막>에 대한 설명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였습니다. 각막 [角膜, cornea] 홍채와 동공을 보호하는 눈 앞쪽의 투명한 막 기능 각막은 안구의 가장 바깥쪽 표면으로 눈에서 제일 먼저 빛이 통과하는 부분이다. 외부환경(공기)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 외상을 쉽게 당할 수 있고 여러 질환에 걸리기 쉽다. 각막에는 혈관이 분포되어 있지 않다. 만약 각막에 혈관이 있다면 혈관에 의해 빛이 가려져서 망막에 도달하지 못하게 된다. 또한 각막 표면은 눈물에 의해 습윤상태가 유지되는데 계속 적셔지는 눈물은 빛을 일정하게 통과시키고 굴절시키는 역할을 하며 그로 인해 사람은 정상인 경우 1.0 이상의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 흔히 얘기하는 라식이나 엑시머레이저 수술은 이 각막의 모양과 두께를 알맞게 조절함으로서 눈의 이상을 수정하는 것이다. <네이버 백과사전 중에서> <부연설명> 1. 만약 각막에 혈관이 있다면 혈관에 의해 빛이 가려져서 망막에 도달하지못하게 된다. ⇒ 빛(광선)을 굴절시켜서 망막에 도달시키는 창유리의 역할을 한다. 2. 각막의 모양과 두께 ⇒ 각막의 두께는 중심부가 0.5mm이고 주변부가 0.7mm이다. 주변보다 중심부가 약간 더 얇으며, 하루중에도 오전에 가장 두껍고 낮 동안에 얇아진다. 한국인의 각막 평균 직경은 가로 11.4mm, 세로 10.8mm 정도이다. 3. 알맞게 조절함으로서 눈의 이상을 수정하는 것이다. ⇒ 근시 안경렌즈의 중심부가 얇은 것처럼, 각막 중심부를 0.5mm 두께에서 더 얇게 깎아내서 근시를 교정하는 것이다.
각막 (角幕 cornea) 안구의 가장 바깥 벽으로서, 공막의 전면에 볼록하게 나와 있는 투명막. 설명 안구(眼球)의 가장 바깥 벽(壁)으로서, 공막(鞏膜;흰자위 부분)의 전면(前面)에 볼록하게 나와 있는 투명막. 일반적으로 <까만눈>이라 불리며, 공막과 함께 안구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한 강한 조직이다. 또한 안구 중에서 가장 굴절력을 많이 지닌 투명한 조직이기도 하다. 각막에는 혈관은 없으나 콜라겐섬유(纖維)가 각 방향으로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으며 영양은 전방수(前房水)에서 공급되고 있다. 각막의 표면은 평활하고, 언제나 두께가 6미크론 정도의 누액(淚液)으로 덮여 있다. <야후! 백과사전 중에서> <부연설명> 1. 공막과 함께 안구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한 강한 조직이다. ⇒ 공막과 함께 안구를 보호하고 유지하는 조직이다. 2. 안구 중에서 가장 굴절력을 많이 지닌 투명한 조직이기도 하다. ⇒ 각막의 굴절력은 +43.5D 의 렌즈와 같다. 라식과 엑시머레이저수술에서 교정하는 방법을 예로 들면, -5D 의 근시는 각막 중심부의 두께를 얇게 깎아내서 각막의 굴절력을 +38.5D 로 만드는 것이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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