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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당뇨망막병증의 시력저하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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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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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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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망막병증 혈당이 높은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전신의 혈관에 장애가 생깁니다. 눈에도 백내장, 녹내장, 망막병증 등을 유발 합니다. 특히 망막병증은 망막 혈관의 일부분에서 출혈을 일으키고, 결국에는 망막의 시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 입니다.
원인 당뇨병에서 혈당 조절이 잘 안되거나 고혈압이 동반 되었을 때, 위험이 증가됩니다. 또한 당뇨 조절이 잘 되었다 하더라도 병을 앓은 기간이 길 수록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많이 진행한 경우에도 별다른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정기적인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현재까지 예방법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조기에 치료를 받음으로써 시력저하 속도를 다소 늦출 수 있습니다.
종류 1. 비증식성 망막병증 가장 흔한 형태로서 별다른 자각증상은 없지만, 망막 중심부위에 생기면 심각한 시력장애가 올 수도 있습니다. 2. 증식성 망막병증 비정상적인 혈관들이 증식되는 상태입니다. 신생혈관들은 매우 약하기 때문에 쉽게 출혈되기 쉽습니다. 출혈로 인해 비문증이 생기며, 그 부분의 시야가 손상됩니다. 그리고 실명의 위험이 큰 망막박리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방법 1. 레이저 출혈 가능성이 있는 혈관을 레이저 광선으로 치료합니다. 비정상적인 혈관의 성장을 막고 망막박리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치료 부위의 시력이 저하되거나 시야가 좁아지기도 합니다. 주변부 일부분이 안보이는 현상이 생깁니다. 2. 수술 증식성 당뇨망막증이 심해 유리체에 출혈이 발생한 경우에는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합니다. 망막박리가 발견되면 응급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3. 당뇨 조절 당뇨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여 당뇨 조절을 잘 해야 합니다. 합병증 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정기적인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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