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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연말 모임을 위한 눈화장과 미용렌즈 착용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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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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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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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을 위한 진한 눈화장과 미용렌즈 착용 연말 모임이 많은 12월에는 눈을 돋보이게 하는 메이크업이 인기 있습니다. 아이라인, 아이쉐도우, 마스카라, 인조속눈썹 등의 눈화장을 강조하면 눈이 더 길게, 깊게, 크게, 선명하게 보여집니다. 그러나 화장품의 성분은 눈꺼풀 안쪽에 들어가기 쉽고, 각막과 결막에 부착되면 해로운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너무 진한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는 눈물의 성분에 변화를 주며, 눈을 건조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특히 라식이나 라섹 수술한 경우에도 진한 눈화장을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시수술 후에는 대부분의 경우에 안구건조증을 호소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진한 눈화장은 눈꼽, 충혈, 안구건조증, 가려움 등의 불편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눈 주위에 너무 진한 농도의 화장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연말 모임에 안경 대신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콘택트렌즈는 겨울철 안경렌즈의 김서림에 의한 불편을 피할 수 있습니다. 눈동자가 더 크고 진하게 보이는 미용 효과를 내기 위해 서클렌즈, 칼라렌즈를 착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공기 중으로부터 산소를 공급받는 각막은 장시간의 렌즈 착용시 각막부종이 발생하게 됩니다. 서클, 칼라 등의 미용렌즈의 산소투과율이 일반 렌즈(식별용 칼라)에 비해 대체로 낮으므로 외출시에만 잠시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늦은 밤까지 착용하거나 렌즈를 낀 채로 자는 것은 각막과 결막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콘택트렌즈는 눈화장을 하기 전에 착용하고, 지우기 전에 빼는 것이 좋습니다. 눈화장을 지울때에는 전용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며,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화장품이나 클렌징 제품이 눈에 들어간 경우에는 인공 눈물(누액)로 충분히 헹궈줍니다. 귀쪽 위에서 코쪽 아래 방향으로 인공누액이 흐르도록 고개를 돌려줍니다. 렌즈를 뺀후 단순히 다목적용액에 밤새 담궈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독과 함께 세척 효과도 일부 있지만, 가장 좋은 세척 방법은 빼자마자 용액을 뿌린 후 손가락으로 문질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리적인 세척과 화학적인 소독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눈건강과 렌즈 수명을 향상시킵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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