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웨어
  • 눈검사
  • 매장안내
  • 예약안내
    HOME I LOGIN I SITEMAP
제목 : 건성안의 안구건조증(dry eye syndrome)
작성자 : admin 첨부파일 : 조회수 : 4063
건성안의 안구건조증(dry eye syndrome)

증상
눈물분비가 저하되거나 지나치게 증발되어서 각막에 해로운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양은 부족하지 않지만 눈물 구성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도 쉽게 건조해집니다.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가을과 겨울에 심해지며, 불편증상으로는 건조감(뻑뻑함), 이물감(모래알이 들어있는 느낌), 눈부심(빛에 예민함), 작열감(따가움) 등이 있습니다.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는 각막의 표면이 말라서 원거리시력이 저하되기도 합니다.

원인
안구건조증(dry eye syndrome, 眼球乾燥症)은 각막건조증(xerophthalmia, 角膜乾燥症) 또는 건성안증후군(乾性眼症候群)이라고도 합니다. 대개 나이가 들면서 눈물샘에서 분비하는 눈물의 양이 줄어 들어서 유발되는 안질환입니다. 중년기 이후의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눈꺼풀의 이상이나 염증, 비타민A 결핍증, 함수율이 높은 소프트 콘택트렌즈의 장기 착용 등과 연관되어 나타날 수도 있다.

치료 및 수술
눈물의 양과 질을 검사하여 치료 방법을 선택합니다. 안구건조증의 원인을 우선 분석하여 이에 맞는 치료를 실시합니다. 눈물층은 각막 쪽에서부터 점액층, 수성층, 지방층으로 나뉩니다.
1.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수성층의 부족입니다. 이때에는 인공눈물(인공누액)을 자주 넣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불편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는 방법이지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눈물 생성을 촉진시켜주는 안약도 나왔습니다.
2. 지방층의 부족에 의한 눈물 증발 증가일 경우에는 눈꺼풀 염증을 치료합니다.
3. 안구건조증을 일으킨 원인이 전신 질환이라면, 해당 질환을 치료하면 불편증상이 호전됩니다.
증상이 심해 일상생활이 불편한 경우에는 수술합니다. 눈물이 빠져나가는 눈물점(누점,눈물구멍)을 막는 누점폐쇄술을 합니다. 눈물이 고여서 안구건조증은 호전되지만, 눈꺼풀에 새로운 염증을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정기적인 안과검진이 필요합니다.

예방
안구건조증으로 불편한 경우에는 안과 치료를 받고, 장시간의 컴퓨터 작업이나 독서를 할 때 자주 휴식합니다. 실내 또는 차량 안에서는 에어컨, 히터, 냉난방 겸용 기기, 선풍기, 컴퓨터 본체의 팬에서 나오는 바람을 멀리하고, 가습기를 사용하여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합니다. 콘택트렌즈 착용자의 경우 장마철에 착용감이 가장 좋습니다. 각막과 렌즈에는 30% 이상의 습도가 좋습니다. 외출시에는 찬 바람, 먼지 등의 외부자극을 줄이기 위해 보호안경 또는 선글라스를 착용합니다.
그리고 몸 안의 수분을 내보내는 이뇨 또는 탈수효과가 좋은 커피와 맥주는 적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물은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케이이KE안경원
 
   
  개인보호정책 | 온라인상담문의 | Q&A (주)케이아이웨어 / Korea Eyewear & Service Corporation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73-10 로이어즈타워 3층 / 전정현
TEL (02)582-3180 / FAX (02)582-3179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05752
COPYRIGHT(C) 200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