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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콘택트렌즈의 유효기간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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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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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5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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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5월 10일 MBC(문화방송)의 <불만제로>프로그램에서는 미용칼라 콘택트렌즈에 대해 방송하였습니다. 칼라렌즈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샘플렌즈를 시험착용하는 것이 눈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유통기한이 경과된 일부 렌즈를 판매하는 것에 대한 우려의 내용이었습니다.
2009년 12월 09일 <불만제로>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콘택트렌즈 유통에 대해 다시 방송하였습니다. 불만제로의 조사 결과, 28곳 중 3곳의 안경원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렌즈를 판매하였습니다. 콘택트렌즈가 눈과 시력에 맞지 않는 경우, 반품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안경원에서 관리를 소홀히 한다면 유효기간이 지난 렌즈가 판매될 수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콘택트렌즈는 사용기간에 따라 병렌즈와 팩렌즈로 구분됩니다. 병렌즈는 개봉 후 180일(6개월) 이상 착용하며, 눈물의 단백질 양, 세척 및 관리방법에 따라 실제 사용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팩렌즈는 1일, 14일(2주), 30일(1개월), 90일(3개월) 등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이러한 콘택트렌즈는 개봉전 판매할 수 있는 유효기간을 대부분 5년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렌즈 자체가 상하지는 않지만, 보존액이 변질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KE안경원에서는 병렌즈와 팩렌즈의 유효기간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교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렌즈 종류별로 제원과 가격 정보가 담겨진 가격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눈과 시력, 가격에 맞는 렌즈를 안전하고 투명하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안경원만을 조사하였습니다. 안과에 대한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에게 불법적으로 콘택렌즈를 판매하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조사가 빠져 있었습니다. 렌즈는 시력보정용 의료기기이며, 안경원과 안과에서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케이이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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