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웨어
  • 눈검사
  • 매장안내
  • 예약안내
    HOME I LOGIN I SITEMAP
제목 : 칼라콘택트렌즈의 부작용
작성자 : admin 첨부파일 : 조회수 : 5446
칼라콘택트렌즈의 부작용은 낮은 산소투과율과 관리소홀에 의한 것입니다.

1. 낮은 산소투과율
칼라콘택트렌즈는 갖가지 색상을 내기 위해 투명한 소프트콘택트렌즈의 내부에 필름 또는 염료를 넣습니다. 이것은 산소투과율을 저하시킵니다. 무혈관 조직인 각막은 신진대사에 필요한 산소를 공기 중에서 공급받기 때문에, 콘택트렌즈의 산소투과율과 움직임(눈물순환)이 중요합니다.

2. 세척과 관리 소홀
콘택트렌즈는 착용 후에 세척, 헹굼, 보관 등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세척과 보존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다목적(다기능)용액을 사용하며, 관리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RGP(하드)렌즈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착용했던 저녁에 렌즈를 빼자마자 손가락으로 문질러서 용액에 세척해야 합니다. 단백질과 지방 성분이 표면에 남아있으면, 세균이 번식하면서 오염될 수 있습니다.
시력보정 보다는 미용상의 목적으로 칼라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경우에 관리를 소홀하기 쉽습니다. 도수 없는 칼라콘택트렌즈를 매일 착용한다면, 저녁에 렌즈를 빼고 나서 반드시 세척해야 합니다.

3. 무리한 장시간 착용
콘택트렌즈는 사용 수명에 따라 하루착용(일회용), 매일착용, 연속착용(2주~1개월) 등으로 구분합니다. 칼라콘택트렌즈를 밤에 끼고 자거나 몇일동안 연속해서 착용하는 것은 눈건강에 해롭습니다. 밤에 끼고 잘 수 있는 연속착용은 실리콘하이드로겔 재질(부드러우면서 산소투과율은 높음)의 일부 종류만 가능합니다. RGP렌즈와 소프트콘택트렌즈는 저녁에 빼서 세척했다가 다음날 다시 착용하는 매일착용 방법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6개월 이상 매일착용하는 소프트콘택트렌즈(병렌즈)와 마찬가지로 칼라콘택트렌즈도 착용했던 날에는 세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리의 중요성은 인식하였지만 세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병렌즈 대신에 일회용(원데이) 칼라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일회용렌즈는 매일착용렌즈에 비해 건조감을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4. 사전교육 부족
칼라콘택트렌즈의 첫 착용자는 중학생이 가장 많습니다. 눈을 커보이게 하는 장점 때문에, 외모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여자 중학생의 착용률이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서로 다른 색상의 칼라콘택트렌즈를 친구와 돌려가며 착용해보기도 하고, 세척하지 않고 1개월 이상 방치했다가 다시 착용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충혈과 염증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사례입니다. 비위생적이거나 오염된 렌즈의 착용은 피해야 합니다. 콘택트렌즈는 시력보정용의료기기입니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재미삼아 착용해서는 안됩니다. 사전에 콘택트렌즈에 대한 지식과 관리방법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합니다.

5. 처방시간의 부족
1층 안경원에서 고객유치를 목적으로 파격적으로 가격할인하는 가장 대표적인 품목이 칼라콘택트렌즈입니다. 최근에는 대학가 주변에 많이 생긴 콘택트렌즈 관련 체인점에서는 최저가의 미용렌즈를 홍보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가의 칼라콘택트렌즈를 많이 판매해야 하므로, 안타깝게도 렌즈 처방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고객이 관심있는 렌즈색상과 홍채크기만을 고려할 뿐, 렌즈 착용에 적합한 눈상태에 대한 전반적인 검사가 부족합니다.
칼라콘택트렌즈를 처방할때도 우선 각막크기를 확인해야 합니다. 각막난시와 동공크기 등을 고려합니다. 눈건강을 위해 품질을 인증받은 렌즈를 처방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리방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합니다. 칼라콘택트렌즈의 처방 비율이 높은 안경원에서는 고객들의 눈건강을 위해 보다 책임감 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안경원
 
   
  개인보호정책 | 온라인상담문의 | Q&A (주)케이아이웨어 / Korea Eyewear & Service Corporation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73-10 로이어즈타워 3층 / 전정현
TEL (02)582-3180 / FAX (02)582-3179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05752
COPYRIGHT(C) 200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