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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라식으로 근시의 대물림 막기?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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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0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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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으로 근시의 대물림 막기? 학생용 책상으로 눈피로 감소?
유전과 환경 사람 몸에서 생기는 질병은 타고난 체질(유전)과 함께 생활 습관(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습니다. 굴절이상에 의한 시력저하도 마찬가지로 유전과 환경이라는 두 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됩니다. 부모 둘다 근시라면 자녀에게서도 이것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 정시에 가까운 눈도수를 갖고 있는데 한 자녀에게서만 고도 굴절이상(근시, 난시, 원시 등)이 생겼다면, 유전 이외에 생활 환경이나 개인적 습관이 영향을 미쳤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라식으로 근시의 대물림 막기? 고도 근시인 배우자를 만나면 자녀도 근시일 확률이 높아진다는 인식 때문에, 눈도수를 드러내기 싫어하는 결혼적령기 남녀 안경착용자는 콘택트렌즈와 각막교정수술(라식, 라섹 등)을 선호해왔습니다. 본래 도수가 어떻든지 현재 시력을 좋아 보이게 하고 싶은 심정은 당연합니다. 과거에 어느 콘택트렌즈 회사의 광고 문구가 “경아, 우리 헤어지자!” 였습니다. 안경착용자 커플이 키스하려다가 여성의 안경이 삐툴어지는 사진이 함께 있었습니다. 스킨쉽이나 운동에는 콘택트렌즈가 편하다는 메시지를 위트있게 전달하였습니다. 라식안과에서 많이 사용해온 광고문구에는 “안경을 벗자”가 유독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원장이 수술을 받고 안경을 벗은 병원”이라는 문구가 인기입니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면 눈과 렌즈의 전체 도수가 정시에 가까워져서 교정시력을 1.0으로 보정하고, 라식/라섹수술을 받으면 각막 외면을 안경렌즈나 콘택트렌즈의 디자인처럼 오목하게 깎아서 나안시력을 1.0으로 교정합니다.
눈피로에 의한 시력저하 자신의 체질에 맞는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면서 눈영양제 복용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근거리 작업시간이 늘어날수록 눈피로가 가중됩니다. 그렇다고 학습량이나 업무량을 줄일 수 없기에 틈틈히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실외에서 먼 곳을 보거나 실내에서 잠시 눈을 감아주는 방법이 좋습니다. 성장기 학생의 경우 신체를 건강하게 발달시키기 위해서 적절한 운동은 필수 요소입니다. 야외활동은 시력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높낮이 조절 가능한 학생용 책상 학교나 학원에서는 정해진 책상과 의자를 사용하지만, 집에서 쓰는 책상은 자녀의 키성장에 따라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항상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정한 독서자세를 유지하면 체격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눈과 책 사이의 거리가 조금씩 멀어집니다. 10세 이후부터 조절력이 서서히 자연스럽게 감소하기에 독서거리를 늘릴수록 눈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키가 130cm이고 독서거리가 33cm인 초등학교 1학년 학생과 키가 160cm이고 독서거리가 45cm인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있을 때, 중학생이 사용한 조절력은 0.75D 가량 적습니다. 물론 보유한 조절력의 감소분은 사용한 것의 차이보다 더 큽니다. 학습시간이 증가할수록 눈피로를 더 많이 느끼는 학생은 나이가 많은 고학년입니다. 요약하면 학생용 책상으로 가장 적합한 디자인은 앉은키와 팔길이의 성장에 맞게 독서거리를 조금씩 늘릴 수 있는 것입니다. 높낮이가 조절되는 책상과 의자는 저녁이나 밤늦은 시간까지 눈을 많이 사용한 후에 발생하는 눈피로를 일정부분 줄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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