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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중심성망막염(CSC) - 황반부 부종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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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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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성망막염 = 중심성맥락망막염 = 중심성망막증 망막의 중심부분, 황반부의 부종에 의해 발생한 일시적인 시력장애 예후는 좋지만 재발률이 높으므로 평소 건강관리 중요
원인과 증상 중심성맥락망막염(이하 중심성망막염)은 중심시력을 좌우하는 망막 중심부분이 부어 올라서 시력이 저하되는 안질환입니다. 중심성망막염은 30~50대 남성의 단안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심신의 과로,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과 연관이 있습니다.
중심성망막염의 주된 증상은 원형의 중심 암점(동전 모양의 그림자) 입니다. 중심시야가 흐리게 보입니다. 사물이 휘어지거나 이중으로 겹쳐 보이기도 합니다. 약도의 색각장애가 생기기도 합니다. 부종이 완전히 가라앉기 전까지 눈의 도수가 원시 쪽으로 변화합니다. 사물이 작게 보이거나 어둡게 보이기도 합니다. 암슬러격자시표를 통해 자각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황반변성(진행성, 노인성 망막질환)의 증상과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안과에서는 형광안저촬영검사 또는 OCT검사(망막단층촬영검사)를 실시합니다.
진행과 치료 대부분 1~6개월 내에 자연히 회복된다고 합니다. 황반부가 다시 가라앉고 시력도 호전됩니다. 약물 치료는 약에 의한 것인지, 자연적으로 치유된 것인지, 그 효과를 구별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재발하거나 합병증이 발생하면, 영구적인 시력 저하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초기에 적절하게 레이저치료(광응고술)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 입니다. 다른 망막질환에 비해서는 비교적 예후는 좋은 편이지만,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 적절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예방 스트레스를 줄이고 금연하며, 충분한 수면과 영양을 취하여 저항력을 증가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인 안저검사(안과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눈에 해로운 광선의 자극을 피하기 위해서 보호안경을 착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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