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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라식·라섹 수술 부작용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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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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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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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라섹 수술 부작용 : 불규칙한 각막난시와 근시퇴행
2014년 8월 5일에 라식·라섹 수술 부작용에 대한 PD수첩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알고 하십니까? 라식·라섹 부작용, 그 후"를 시청하시려면 아래의 주소를 참고하세요.) 한 해에 각막교정수술을 받는 성인의 수가 15만명 이상이며, 도입 이후 한국에서의 누적수가 100만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언론에 보도되는 부작용은 대부분 심각한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라식·라섹 수술을 받고 몇 년 지나서 안과병원이 아닌 안경원에 방문하시는 분들의 불편증상을 보면, 안구건조증과 야간불빛번짐, 근시퇴행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주로 모니터나 스마트폰을 장시간 볼 때 건조감과 눈피로를 느끼고, 눈보호용(자외선과 청광 차단용) 안경을 맞추러 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몇 년 후에도 불빛이 퍼져 보이거나 표지판이 번져 보여서 밤에 운전하기 어렵다며,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을 바로잡을 운전용 안경을 원하기도 합니다.
KE 안경원에서는 각막교정수술 후의 눈도수를 정밀하게 평가합니다. 눈피로의 원인이 불규칙한 각막난시 및 근시퇴행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면, 적절한 안경처방을 제안합니다. 물론 단순한 근시퇴행이 아닌 불규칙한 각막난시의 경우, 안경으로 이를 충분히 보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안경렌즈의 도수를 불규칙한 상태로 제작할 수 없기에, 이때에는 동공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도수를 교정합니다. 최대교정시력을 발휘하는 안경도수를 처방합니다.
라식·라섹 수술 받은 안과병원이 자택이나 직장에서 멀다면, 접근하기 편한 안경원에 방문하여 눈도수를 정기적으로 검사받는 것을 권유합니다. 시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도수입니다. 그리고 눈 전체 도수의 70% 가량을 좌우하는 부분은 바로 각막입니다. 각막의 중심부를 최대 20% 까지 깎아내는 근시교정수술을 받았다면, 각막도수와 전체도수를 정기적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눈이 긴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도수를 신속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http://www.fnnews.com/news/201408061122343918?t=y
파이낸셜 뉴스 "대한안과의사회, 스벤리 박사에게 인터뷰 취소 요구 2014.08.06"
... (중략) 대한안과의사회 스벤리 박사 공문 대한안과의사회가 스벤리 박사에게 PD수첩 측과 인터뷰를 하지 말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방송된 MBC 'PD수첩'에는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 수술 이후 부작용을...
http://www.imbc.com/broad/tv/culture/pd/vod/
PD 수첩 "알고 하십니까? 라식·라섹 부작용, 그 후 2014.08.05."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 안경원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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