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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가성근시 vs 원시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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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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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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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과 도수 검사는 눈이 긴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시해야 합니다. 원적외선 광원을 사용하는 자동검사기기는 눈의 긴장과 조절을 충분히 억제하지는 못하지만, 각막난시와 전체도수 등 눈검사에 필요한 기초 자료가 됩니다. 근시 증상을 가진 학생 중에서 가성근시 진단을 받은 경우는 외국의 사례에서도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가성근시는 안과의 약물검사 없이도 효과적인 굴절검사로 충분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눈의 긴장을 풀어주는, 운무 효과가 좋은, 수동검사와 함께 다양한 시표로 충분하게 실시한 자각검사가 필요합니다. 원시의 경우에는 평상시의 눈의 조절 습관에 의해 숨겨진 도수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원시는 수정체가 조절해야 잘 보이는 눈의 도수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원시가 심하거나 한 눈에만 있을 경우에는 약시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원시로 의심되면 약물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는 다르게, 가성근시는 그 상태가 유지된다기 보다는 눈이 긴장한 상태에서 눈검사를 하면 발견되는 것입니다.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근거리 작업 시간을 줄이면 자연스럽게 회복됩니다. 시력검사를 잘하는 안경원과 안과에서 차분한 검사와 설명을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가성근시는 항상 존재하는 불변의 상태가 아니라 일시적인 긴장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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