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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어린이 시력검사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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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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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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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눈과 시력에 이상이 있어도 증상을 표현하지 않으므로 이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어른과 비슷한 정상시력을 갖추는데, 이때에 혹시 눈에 이상이 있어서 시력이 발달되지 않으면 나중에는 치료가 무척 어려워집니다. 시력 저하 원인 중에서 심한 굴절이상(원시,난시)을 방치하면 약시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사위와 사시는 조기 발견에 의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눈피로, 안통, 두통 등을 느끼면 집중력이 떨어지므로 학습 장애와 심리 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우리나라 유아 100명 중 3명은 안질환을 가진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이 매년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조기시력검사를 실시한 결과 2004년에만 굴절이상 2346명, 사시 257명, 약시 588명 등 모두 3562명의 안질환 어린이를 발견해 냈다. 전문가들은 유아 시력장애의 주요 원인 질환인 약시나 사시의 유병률이 3%를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임현택 서울아산병원 소아안과 교수는 “어린이의 시각 기능 발달은 7∼9세에 완성되기 때문에 그 전에 이상을 발견해 치료해야 정상적인 시력발달이 가능하다.”며 “그림을 인식하고 말로 표현이 가능한 만 3세가 되면 부모가 가정에서 자가시력검진표를 이용해 아이들의 시력을 검사해야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자가시력검진 도구는 자동차, 오리, 비행기, 나비, 물고기 등 간단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숫자를 모르는 아이들도 검사가 가능하며, 부모가 직접 아이의 시력 이상을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이점이다. 검사 전에 아이에게 미리 그림표를 보여주며 사물의 이름을 외우게 한 뒤 3m 거리에서 양쪽 눈을 번갈아 사용해 이를 알아맞히는 방식이다. 이상이 있으면 보건소나 안과의 정밀검사를 받으면 된다. -- 만3세부터 매년 시력검사, 서울신문 2005-06-06일자 기사의 일부 내용 > 자가시력검진 도구는 한국실명예방재단(전화,02-718-1102)에서 한천석 시력표의 그림을 차용해서 만든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진료전문안과에서 자체 제작하여 아동 환자에게 배포하는 것도 있습니다. 유아, 소아의 시력관리는 부모의 책임이 큽니다. 어려서 잘 표현하지 못하므로 정확한 시력은 알 수 없어도 굴절검사만으로도 눈에 관한 소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서초동에 있는 KE안경교대점에서는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의 굴절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원시, 부동시, 약시 등의 이상이 발견되면 안과 진료를 권유합니다. 초등학생인 언니를 따라왔다가 심한 난시가 발견된 어느 유치원생을 자세하게 문진했더니 책을 볼때 눈이 아프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처음 듣는 얘기라며 깜짝 놀라셨습니다. 자녀를 학원에 보내는 것보다 정기적인 눈검사를 받도록 하는 것이 더 소중할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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