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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시력검사와 굴절검사에서 중요도 순위 : 검사거리>검사자>검사기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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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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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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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기보다 검사거리와 검사자가 중요하다.
재능 나눔 안경사 최근에 경기도 평촌에 있는 피카소 안경원에서 누진 가입도 렌즈의 마킹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마크 체크기를 선보였습니다. 확인시간을 단축하고 눈피로를 줄여주는 마크 검사기를 수입품으로 구입하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았기에, 자리를 옮겨가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접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수 차례의 시행착오 끝에 수가공으로 검사기를 만들었고, 전국 안경원을 대상으로 아주 착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물론 비주얼은 다르지만 비용을 큰 폭으로 절감하였고 그 혜택을 수많은 안경사와 나누고 있습니다.
신형 기기가 상품 구색을 앞지르다! 요즘 온오프라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안경원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시력검사와 조제가공에 사용하는 기기를 최신형으로 보유하고 있음을 홍보한다는 것입니다. 안경원이든 안과병원이든 관리자 입장에서는 투자 항목의 1순위로 검사기기를 꼽는 것은 당연합니다. 장기간 사용하다보면 부품 교체 비용은 들지만, 쓰임새가 다할 때까지 검사실에 계속 비치할 수 있습니다. 신형 기기를 활용하면 검사받는 사람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고 신뢰감을 형성할 수도 있습니다.
검사자 노하우보다 기기 성능이 중요하다? 눈도수를 측정하는 굴절검사 기기로 신형 기기를 구비했다면, 과거의 기능에다가 새로운 기술까지 보태진 장비를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안경사는 누구일까요? 경력많은 안경사일 것입니다. 제조국과 메이커 별로 다양한 기기를 사용해본 안경사의 경험은 새로운 장비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시력검사의 정확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신형 검사기기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안경사가 있다면, 후속 기기가 또 다시 출시되었을 때 "추가된 기능이 있거나 더 고가이니 왠지 믿음이 간다."고 말하지 않고 "새롭게 검증해볼 기기가 나와서 기쁘다."는 상반된 구입 의사를 말할 것입니다.
기기 연식보다 원리가 중요하다! 눈의 도수나 시력을 좁은 공간에서 짧은 시간 동안 측정한다면, 검사 과정은 수월해지지만 결과값의 오차를 완벽하게 통제하기는 어렵습니다. 신형 자동굴절검사기가 기존 기기에 비해 향상된 기능을 발휘한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먼 곳을 주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했다면 이는 겉보기 운무효과에 불과하므로 검사결과의 정확성을 지속적으로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것에서 위안을 삼을 수는 있습니다.
검사거리, 검사자, 검사기 순으로 중요 한국의 안과병원이든 안경원이든 검사거리가 5m 이상인 시력검사실을 갖추고 있는 곳은 드뭅니다. 검사거리가 3m 이하라면 거울을 사용하여 주시거리를 5m 이상으로 늘려야 합니다. 4m 라면 충분한 운무효과를 발휘하는 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시력검사와 굴절검사를 위한 시작점은 검사거리의 확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안경사의 노하우, 세 번째가 검사기의 성능입니다. 요약하면 새로운 기기가 출시되었을 때 핵심 기능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판단하려면 여러 연구자에 의해 검증을 받았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추가된 기능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참고로 KE 안경원 서초에서 사용하는 자동굴절검사기 2대는 출시 초기에 을지대학교 대학원 안경광학과 마기중 교수님의 연구를 통해 각각 성능을 검증받은 장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 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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