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럭셔리 브랜드인 MCM(Mode Creation Munich)은 1976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되었으며, ‘창조적인 진화’를 최고의 가치로 표방하고, 더불어 클래식한 타임리스 디자인을 고수해 왔다. MCM은 시계, 쥬얼리, 안경, 향수, 의류 등 약 500여종의 아이템을 생산할 정도로 화려한 성공을 보여 왔다.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유통, 수출입회사인 성주그룹은 독일 MCM 본사를 인수하였다. 2008년부터 선글라스, 넥타이, 벨트 등으로 품목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한국의 중소기업도 글로벌 시장에서 얼마든지 브랜드로 승부할 수 있으며, 5년내에 MCM 을 아시아의 루이뷔통 그룹으로 만들겠다." 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