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탄생한 브랜드로서 Bon Chic Bon Genre(봉 쉭 봉 장르)의 약자이며, "좋은 분위기에서 좋은 멋을 내다" 라는 뜻이다. 전통적이고 고품격을 지향하는 귀족적인 이미지를 추구한다. 현재 B&K(비엔케이)가 아이웨어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