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소득 상위 1%가 오히려 2~10%의 계층보다 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신문보도를 접하면서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제목이 생각난다.
조사 결과를 요약하면 행복지수는 대체로 소득과 정의 상관관계를 보이지만 최고 상위층에서만 유독 행복지수가 소폭 하락하고 기부나 자선활동이 오히려 더 위축되는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나치게 경쟁의식을 가진 부자는 조금 덜 가져도 경쟁의식을 조절할 수 있는 이에 비해 덜 행복하다고 느끼게 된다고 한다.
기사내용을 첨부합니다. 잠시 짬을 내어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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