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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BRAVO vs Workaholic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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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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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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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신세대의 특징) vs Workaholic (기성세대의 특징) 1) BRAVO (신세대의 특징) 삼성경제연구소는 2009년 10월 21일에 <'BRAVO Generation' 新세대 직장인을 말하다> 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신세대 직장인의 특징을 'BRAVO'란 문구로 요약하였습니다.
브라보 세대란 1980년 전후에 태어나서 IT 및 글로벌 환경에서 성장했고 2000년 이후에 취업을 시작한 Y세대(와이세대, 신세대)를 말합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신세대에 대해 총 8개 항목으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를 보면, 3개 요인(타인의존성, 질책으로부터 상처받기 쉬움, 협업선호 등)은 예상과 달리 기성세대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으나, 5개 요인(네트워킹, 보상민감성, 글로벌 및 IT 적응력, 자신의 감정과 의사 표현, 개인생활 중시 등)은 뚜렷한 차이를 나타내었다고 합니다. 5개 특징을 설명하는 영어 문구의 첫글자를 딴 것이 바로 'BRAVO'입니다.
① Broad Network : 관심사와 인간관계가 넓고 ② Reward-sensitive : 평가와 보상에 민감하며 ③ Adaptable : 새로운 것에 적응력이 높고 ④ Voice : 솔직하고 명확한 의사표현을 선호하며 ⑤ Oriented to myself : 회사보다 개인생활을 중시한다
조직의 성공을 위해서는 신세대의 특성에 적합한 리더십과 조직문화를 구축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① 신세대의 폭넓은 네트워크와 다양한 관심사가 창의성으로 연결되도록 독려하고 ② 성장 및 경력개발을 돕고 공정한 경제적 보상을 통해 동기를 부여하며 ③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수평적 쌍방향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④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 Workaholic (기성세대의 특징) Workaholic(워커홀릭)은 work(일)과 alcoholic(알콜중독자)의 합성어이며, 일 중독자, 일벌레 등을 의미합니다. 미국의 경제학자 W. 오츠가 그의 저서 <워커홀릭> 에서 말한 개념입니다. 현대 산업사회에서 자신의 모든 가치기준을 일에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비판을 가하는 용어입니다. 지나치게 일하는 업무 중독환자라는 부정적인 뉘앙스로 사용됩니다.
한국 중년남성의 자살 원인은 대부분 직장 문제 때문이라고 합니다. 중년남성은 직장 내에서 낮은 업무평가를 받거나 명예퇴직을 당하고 나서 우울증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많은 직장인들이 여전히 워커홀릭의 함정에 갖혀 있는 이유도 역시 경제적인 요구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자녀를 양육하고 내집을 마련하기 위해선 목돈이 필요하며, 근로자가 더 많은 소득을 얻기 위해선 결국 일 중독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BRAVO 세대의 가장 큰 특성은 기성세대와 같은 일벌레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일을 위해서 즐거움과 여가를 희생시키지 않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최우선 사항으로 두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위기와 함께 치열한 생존경쟁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자신의 일에 전념해야 합니다. 누구나 삶의 여유를 즐기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싶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습니다. 모든 근로자들에게 노동의 강도에 비례한 임금을 주는 진짜 선진국이 되어야 비로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력에 대한 공정한 보상을 약속하는 사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안경원들이 새내기안경사들에게 일과 삶의 균형을 약속하고 공정한 보상과 수평적 의사소통을 실천한다면, 신세대들이 창의성을 발휘하여 안경원과 아이웨어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주리라 기대합니다.
** 출처 : <'BRAVO Generation' 新세대 직장인을 말하다(삼성경제연구소, 2009.10)> 보고서와 이를 보도한 주요 신문사들의 기사를 요약 및 정리하였습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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