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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너무 사실적인 말은 상처를 줄 수 있답니다. |
| 작성자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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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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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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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는 학생 성적 평가를 "잘함, 매우 잘함, 진짜 잘함" 이렇게 나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의 잔소리같은 "노력 요함"이나 무관심하게 들리는 "보통"은 없답니다.
기본이 "잘함"입니다.
잘하는 걸 찾아서 칭찬해줘야 교육이든 사랑이든 사업이든 성공할 수 있답니다.
일상에서 실행은 어렵지만 상대방에 대해 절대로 비판하지 않아야 한답니다.
칭찬의 강도를 여러 단계로 조절하면서 인간관계를 형성하구요.
때로는 오글거리는 칭찬도 할 줄 알아야 한답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사실적인 말은 가장 큰 상처를 줍니다.
누구나 부족한 것 투성이인데 상대방의 단점을 감히 들춰내는 바보짓을 하면
외톨이가 되기 쉽답니다.
좋은 얘기만 나누고 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이런 것을 중고등학교에서부터 배우고 토론한다면 대한민국이 대박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칭찬을 잘하는 사람이 친구가 많고 건강하게 더 오래 산다고 합니다.
** 몇달 전에 40대 남성분이 본인의 직장생활 경험담과 함께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책소개를 해주셨던 내용을 요약하였습니다.
새로운 시각의 아이웨어 토털서비스 KE 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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